"현행 상속세, 밸류업 동기 떨어뜨려…과세표준 3배 상향해야"

밸류업 세제지원 공청회…"상속세 기능 과거와 달라져"
"가업상속공제 확대해야"…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방안 논의도

본문 이미지 - 지난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1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재적 298인, 재석 256인, 찬성 160인, 반대 44인, 기권 52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2023.12.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지난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1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재적 298인, 재석 256인, 찬성 160인, 반대 44인, 기권 52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2023.12.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심충진 건국대 경영학과 교수가 24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2층 사파이어홀에서 열린 밸류업 세제지원 공청회에서 '밸류업을 위한 상속세제 지원안'을 주제로 발제를 하고 있다. 2024.06.24.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제공)
심충진 건국대 경영학과 교수가 24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2층 사파이어홀에서 열린 밸류업 세제지원 공청회에서 '밸류업을 위한 상속세제 지원안'을 주제로 발제를 하고 있다. 2024.06.24.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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