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해외재난 예방·신속한 수습 위한 부처 간 협업 강화 추진라이베리아 국적의 유조선 '몬자사 리포머'가 지난 25일 해적에 납치됐다가 풀려났지만, 일부 선원은 해적에 붙잡혀 돌아오지 못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백승철 기자 해수부, 2026년 선박안전관리사 자격시험·특례교육 일정 공고국가관할권 미치지 않는 바다 생물다양성 보호…국제 협약 17일 발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