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한 시민이 사과를 고르고 있다. 2024.6.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손승환 기자 CES 참석한 이준석 "中 성장 위협적…해법은 한미 기술협력"北 무인기침투 주장에 野 "정부 안보관 내로남불" 與 "정쟁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