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활용할 국가유산청(옛 문화재청)이 출범한 17일 무료개방한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4.5.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통계청 제공)손승환 기자 '韓 제명' 의견 갈린 국힘 원외당협…"정당한 결정" "즉각 재고"의장 주재 여야 '2+2' 내일 재회동…"통일교 특검, 의견 차 팽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