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3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4.5.2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물가인플레금리정책이자대출손승환 기자 국힘,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입장 없다…사법부 판단 존중"송언석 "제1야당 대표 단식…공천뇌물 특검 반드시 이뤄져야"관련 기사시카고 연은 총재 "여기가 짐바브웨냐"…파월 의장 수사 비난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올해 美 경제 낙관…인플레 둔화 속도 관건""트럼프가 연준 흔들면 70년대 대인플레 시대 온다"…전문가 경고'연준 2인자' 뉴욕 연은 총재 "현재 금리, 고용·물가 안정에 최적"FOMC 12월 의사록 "추가 금리인하 기대"…내부 분열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