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안법 '농망법' 발언이 망언? 아니라면 민주당에서 이유도 말해야""정치적 쟁점 삼아 농업 이용해…타협 여지 별로 없다"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2024.5.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송미령양곡법농안법민주당거부권임용우 기자 10년 새 집값 150% 뛸 때 임금은 39%뿐…월급만으론 내 집 꿈도 못 꿔전문가들 "2% 성장, 반도체 사이클이 관건"…재정 역할엔 '신중론'관련 기사송미령 "농식품 수급 안정에 총력…외식 물가 부담도 완화"'尹거부권' 양곡·농안법 국회 본회의 통과…정부 매입 부담 1.4조→0.5조송미령 "쌀·소고기 추가 개방 없다…트럼프 '개방' 표현은 정치적 수사"'尹거부권' 농안법·양곡관리법 여야 합의 법사위 통과(2보)"7월도 바쁜 민주당"…방송법·노란봉투법 '속도' 檢개혁·인청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