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개선방안' 확정육아휴직 결원 인한 초과현원 인정기간 3→5년 확대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2024.5.8/뉴스1손승환 기자 CES 참석한 이준석 "中 성장 위협적…해법은 한미 기술협력"北 무인기침투 주장에 野 "정부 안보관 내로남불" 與 "정쟁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