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해외유출 K-산업기술 적발만 96건, 반도체 등 핵심기술은 33건산기법, 이직관리 및 비밀유지 규정 있지만…인재 유출 막기엔 한계SK하이닉스 이천사업장 M16 전경. (SK하이닉스 제공) ⓒ News1 강태우 기자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지난달 2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49회 산업기술보호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2024.2.29/뉴스1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삼성전자이정현 기자 트럼프發 반도체 관세 2라운드 예고…韓 7천억달러 수출 경고등미 반도체 관세 조치 확대 우려…전문가들 "韓 영향 크지 않을 것"관련 기사"오늘도 올랐다"…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최고치, '시총 첫 4000조' 돌파 [시황종합]“지금이라도 메모리 반도체에 베팅하라”-블룸버그트럼프, 또 '반도체 관세' 예고…K-반도체, 추가 투자 압박 우려“TSMC 랠리로 코스피 11일 연속 신고가 행진”-블룸버그TSMC 대만증시에서 3.25% 급등, 사상 최고치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