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실물가 40.6%, 32년6개월 만에 최대…19개 중 6개 품목 상승률 50% 넘어전체 물가 상승 0.3%p 중 과실이 0.17%p 차지…0.15%p 석유류보다 커6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 과일코너에 사과가 진열돼 있다. 2월 소비자물가가 전년 동월 대비 3.1% 오르며 두 달 만에 다시 3%대로 진입했다. 2024.3.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경제마트인플레물가장바구니과일과채채소관련 기사폭염·폭우에 물가 출렁…충격 2년간 지속, 최대 0.5%p 상승"라면 2000원" 李대통령 식품값 압박에도…'풍선효과' 가능성 여전햄버거 8.9%·라면 6.2%↑…'국정공백'에 천정부지 치솟은 먹거리물가먹거리 물가 고공행진…오징어채 47%·초콜릿 21%·자장면 5%↑3월 물가 2.1%↑ 석달째 2%대…오징어채 40.3%·맛김 17.3%↑(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