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출산장려금도 원칙은 '근로소득'…정부, 세 부담 완화 고심

기업 법인세·직원 근로소득세 모두 해결해야…3월 초 발표
현행 출산장려금 비과세 20만원…한도 상향 가능성도

본문 이미지 -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 참석하여 발언하고 있다. 2024.2.1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 참석하여 발언하고 있다. 2024.2.1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기획재정부 전경 (기획재정부 제공) 2020.11.23/뉴스1
기획재정부 전경 (기획재정부 제공) 2020.11.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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