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근로자 10명 폐알루미늄 수거·처리업체서 '끼임' 사망사고이정식 고용장관 "법과 원칙 따라 신속 처리…예방 대책 시급"ⓒ News1 DB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 26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긴급 전국 기관장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하루 앞으로 다가온 50인 미만 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을 앞두고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 2024.1.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중대재해이정현 기자 트럼프發 반도체 관세 2라운드 예고…韓 7천억달러 수출 경고등미 반도체 관세 조치 확대 우려…전문가들 "韓 영향 크지 않을 것"관련 기사인천 공장서 360㎏ 부품에 깔린 40대 근로자 사망산림청, 역대급 R&D 투자 확대…재해 대응·지역 성장 초점경제계 "법령상 안전의무 이행, 원청 사용자성 판단 징표 안 돼"화우, 2년간 매출 35% 상승…1인당 매출 7.6억 1위제주도, 소규모·고위험 민간사업장 재해 예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