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서 올해 최초 발생…전국 확산 가능성닭고기·계란값에 직접 타격…정부 위기단계 '심각' 격상올겨울 첫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5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일죽면 일대 하천에서 용인축협 관계자가 철새도래지에 대한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3.12.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조류인플루엔자닭고기계란물가전염병임용우 기자 기획차관 "다문화가족 지원은 미래에 대한 투자…내년 1620억 편성"유류세 인하 11월까지 연장…휘발유 L당 122원·경유 145원 인하 효과관련 기사계란 10개 5천원·고등어 폭등에…'1조원' 쏟아부어 물가 사수 총력전'달걀 40%·닭고기 23%' 급등…AI 후폭풍·폭염에 장바구니 물가 흔들'金란'된 계란에 닭고기·수박까지…고물가에 마트 가격 방어 '안간힘'계란값 처음 5000원 넘었는데…폭염까지 덮친 '히트플레이션' 비상한우 14% 오르고 광어 30% 껑충…피서철 앞두고 축·수산물 '도미노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