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서 올해 최초 발생…전국 확산 가능성닭고기·계란값에 직접 타격…정부 위기단계 '심각' 격상올겨울 첫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5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일죽면 일대 하천에서 용인축협 관계자가 철새도래지에 대한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3.12.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조류인플루엔자닭고기계란물가전염병임용우 기자 60대만 웃는 고용시장…청년 '구직포기' 고착화, 취업문 더 좁아진다"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IMF의 경고관련 기사1월 한 달간 돼지고기·계란 할인 지원…한돈 최대 30%↓치솟은 계란 값…정부 2년 만에 미국산 신선란 224만개 시범 수입(종합)첫 민생경제장관회의…"계란 수입 늘리고 유통개선안 내주 발표"조류인플루엔자 위기경보 '심각' 단계…충북 방역 강화폭염·폭우에 배춧값 급등…정부 "매일 200~300톤 비축분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