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아동용·유아용 개정 추진…모델 구분 단순화 등 개선ⓒ News1 장수영심언기 기자 과거사 '진전' 대북·한미일 '공조'…李대통령 "한중일 소통·협력" 중재[속보] 李대통령 "조세이 탄광 유해, 신원 확인 실무협의 진행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