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로 남극 따뜻해져 곰팡이가 병을 일으키는 종류로 변화된 것으로 추정남극개미자리가 병원균에 감염돼 점차 노란색으로 변하다가 하얗게 고사됐다. 감염된 개체(왼쪽)와 건강한 개체.(해양수산부 제공)백승철 기자 해수부, 14일부터 30일간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 1개소 추가 공모해수부, 내일 산하 9개 공공기관 업무보고…유튜브 생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