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上] '조작 논란' 로또 추첨 현장 가보니…공 일주일 봉인, 무게도 측정

추첨공 창고 24시간 CCTV 작동…공 세트도 참관인이 선택
추첨기 시범 운영·리허설 총 5번…"공정하다 느껴"

편집자주 ...사람들의 염원과 욕망이 담긴 4g짜리 공. 로또복권 추첨을 향한 사람들의 의심이 과연 정당한지 알고 싶었습니다. 로또복권 추첨 방송을 참관하고 동행복권의 시스템실과 상황실을 들여다봤습니다.

본문 이미지 - 로또복권 추첨공이 저울에 올려져있다./뉴스1 ⓒ News1 최현만 기자
로또복권 추첨공이 저울에 올려져있다./뉴스1 ⓒ News1 최현만 기자

본문 이미지 - 동행복권 직원이 로또복권 추첨기와 추첨공이 있는 창고를 열기 전에 봉인번호를 확인하고 있다./뉴스1 ⓒ News1 최현만 기자
동행복권 직원이 로또복권 추첨기와 추첨공이 있는 창고를 열기 전에 봉인번호를 확인하고 있다./뉴스1 ⓒ News1 최현만 기자

본문 이미지 - 로또복권 추첨기와 추첨공이 보관된 창고 앞에 24시간 작동하는 CCTV가 설치돼있다./뉴스1 ⓒ News1 최현만 기자
로또복권 추첨기와 추첨공이 보관된 창고 앞에 24시간 작동하는 CCTV가 설치돼있다./뉴스1 ⓒ News1 최현만 기자

본문 이미지 - 로또복권 추첨공이 들어있는 가방들/뉴스1 ⓒ News1 최현만 기자
로또복권 추첨공이 들어있는 가방들/뉴스1 ⓒ News1 최현만 기자

본문 이미지 - 로또복권 추첨공의 무게 및 둘레 측정 방법을 설명하는 동행복권 직원./뉴스1 ⓒ News1 최현만 기자
로또복권 추첨공의 무게 및 둘레 측정 방법을 설명하는 동행복권 직원./뉴스1 ⓒ News1 최현만 기자

본문 이미지 - 로또복권 추첨공의 번호가 RFID칩을 통해 모니터에 표출된 모습/뉴스1 ⓒ News1 최현만 기자
로또복권 추첨공의 번호가 RFID칩을 통해 모니터에 표출된 모습/뉴스1 ⓒ News1 최현만 기자

본문 이미지 - 로또복권 추첨기에 공을 넣고 테스트하는 모습ⓒ News1 최현만 기자
로또복권 추첨기에 공을 넣고 테스트하는 모습ⓒ News1 최현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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