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본부가 예상한 월평균 매출 미치지 못한 사례 가장 많아조정원 "가맹본부 제공 정보 확인하고 신중히 결정해야"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2 제53회 IFS 프랜차이즈 서울 창업박람회'에서 한 예비창업자가 창업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2022.10.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가맹사업관련 기사성수기 수요·해외사업 호조…교촌에프앤비, 영업익 9.6%↑(상보)구례군, 농어촌 기본소득 공통업종 7개로 확대…시행지침 개정네이버, 이용자 추천 맛집에 네이버 예약 도입 지원결제 접점 쥐는 토스·네이버…"종속될라" 카드사들 바짝 긴장[르포] "이 김밥 너무 맛있는데요?"…저염·저당 식품의 '맛있는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