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 이어 코로나19 확산…북한경제 올해도 순탄치 않을 것"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3초소에서 바라본 북한의 기정동 마을. 2022.7.1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한은한국은행북한경제GDP관련 기사북한 경제, 작년 3.7% 성장…8년 만에 최고치[인터뷰 전문]이광재 "미래 보는 대통령 없어서 신성장동력 부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