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정부 시절 경제부총리, 한은 총재 시절엔 독립성 두고 갈등정운찬·전성인·김중수·좌승희·박세일·박원암 등 '조순학파' 계보조순 전 경제부총리가 23일 별세했다. 향년 94세. 서울아산병원 등에 따르면 고인은 노환으로 최근 서울아산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오던 중 이날 새벽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이며 발인은 25일 오전, 장지는 강릉 선영이다. (서울시 제공) 2022.6.23/뉴스1관련 키워드조순관련 기사'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은퇴' 이웅희 "선수 때 경험 살려 최고의 스카우트 되겠다"미국인 절반 "美경제 1년 새 나빠져…트럼프 책임 더 크다"'고지대 적응 필수' 홍명보호, 사전캠프로 미국 로키산맥 고려'尹 징역 5년 선고' 첫 주말 도심 집회…"사형" vs "정치 도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