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기관별 역할 점검 및 협업으로 풍수해 대응 체계 철저 구축지난 2018년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인근 안양천 징검다리가 불어난 강물로 인해 잠겨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환경부풍수해재난대응 모의훈련하천관리나혜윤 기자 전력연맹, '한전KPS 직접고용' 반발…"교섭대표 노조 배제, 교섭권 침해"김영훈 고용장관 "노란봉투법 시행 미루면 더 큰 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