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박스 보내고 '가짜후기'로 마케팅…쇼핑몰·광고대행사 첫 제재

카피어랜드, 알바 허위후기 1.5만개 양산…과징금 3500만원
공정위 "신종 후기조작…불특정다수 불법행위 개입시켜"

본문 이미지 - 거짓 구매후기 광고 예시(공정거래위원회 제공) ⓒ 뉴스1
거짓 구매후기 광고 예시(공정거래위원회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유엔미디어의 구매·후기작성 지시 관련 자료(공정위 제공) ⓒ 뉴스1
유엔미디어의 구매·후기작성 지시 관련 자료(공정위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카피어랜드와 유엔미디어의 '빈 박스 마케팅' 프로세스(공정위 제공) ⓒ 뉴스1
카피어랜드와 유엔미디어의 '빈 박스 마케팅' 프로세스(공정위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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