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으로 읽는 경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과 금본위제

20세기 중반까지 금본위제…대공황 거치며 붕괴
금은 대표적 안전 자산…한국은행도 104톤 보유

본문 이미지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포스터. ⓒ 뉴스1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포스터. ⓒ 뉴스1

본문 이미지 - 센&#40;왼쪽&#41;과 가오나시. 사진=&lt;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gt; 스틸컷. ⓒ 뉴스1
센(왼쪽)과 가오나시. 사진=<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스틸컷. ⓒ 뉴스1

본문 이미지 - 온천장 종업원들 앞에서 가오나시가 센을 향해 사금을 들이대고 있다. 센은 다른 종업원들과 달리 금에 욕심이 없다. 사진=&lt;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gt; 스틸컷. ⓒ 뉴스1
온천장 종업원들 앞에서 가오나시가 센을 향해 사금을 들이대고 있다. 센은 다른 종업원들과 달리 금에 욕심이 없다. 사진=<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스틸컷.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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