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경제시계가 '방역'으로…'코로나 뉴노멀' 최소 2년 간다

[코로나로 바뀐 세상] 홀대받던 '비대면'의 역습
효율성 대신 '위험 제거'가 대세로…세계화마저 퇴보

코로나 확산으로 텅빈 뉴욕 타임스퀘어. ⓒ AFP=뉴스1
코로나 확산으로 텅빈 뉴욕 타임스퀘어. ⓒ AFP=뉴스1

편집자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우리 일상을 극도로 좁게 만들었다. 먹고 마시며 일하고 공부하는 모든 일상생활에서 비대면(언택트·untact)이 대세다. 코로나19가 촉발한 뉴 노멀(new normal·시대 변화에 따라 새롭게 부상한 표준)의 씁쓸한 단면이다. <뉴스1>은 코로나19가 대한민국에 끼친 영향과 그 의미를 상·하 2회에 걸쳐 조명한다.

본문 이미지 - 뉴욕 증시 폭락에 반응하는 남성. ⓒ AFP=뉴스1
뉴욕 증시 폭락에 반응하는 남성.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줄지어선 음식배달 전용 오토바이들. 2020.4.6/뉴스1
줄지어선 음식배달 전용 오토바이들. 2020.4.6/뉴스1

본문 이미지 - 수출을 기다리는 울산의 완성차. 2020.3.18/뉴스1
수출을 기다리는 울산의 완성차. 2020.3.18/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