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5명중 1명은 '낙태경험'…낙태 합법화 힘실리나

2018 인공임신중절 실태조사…경제적 어려움 다수
"국가가 출산·양육 돕고 '혼인=출산' 강박 버려야"

전북여성단체연합 회원들이 28일 전북 전주시 한옥마을 경기전 앞에서 '9.28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절을 위한 국제행동의 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전북여성단체연합은 이날 퍼포먼스를 통해 형법 269조 낙태죄 삭제와 낙태죄 폐지를 촉구했다.2018.9.28/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
전북여성단체연합 회원들이 28일 전북 전주시 한옥마을 경기전 앞에서 '9.28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절을 위한 국제행동의 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전북여성단체연합은 이날 퍼포먼스를 통해 형법 269조 낙태죄 삭제와 낙태죄 폐지를 촉구했다.2018.9.28/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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