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경기저점 선언 이후 정점 미정통계청의 해석업무에 대해서는 소극적 입장강신욱 통계청장./뉴스1 ⓒ News1 주기철 기자이훈철 기자 이상돈 교수 "내란척결 몰두 좋지 않아…사법개혁 위해 2심 강화해야""소송보다 중재 활용" 민관 한 목소리…전문성·공정성 강화 지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