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태평양의 투발루에 딸린 환초(環礁)인 푸나푸티 산호섬은 해발 4.5m가 넘는 곳이 없을 정도로 지표면이 낮아 해수명 상승으로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AFP=News1투발루 위치 및 시설 배치계획 검토(안)/자료=해양수산부ⓒ News1백승철 기자 해양환경공단, 해사안전 훈련 분야 해수부 장관 표창 수상해양환경 변화에 맞는 사고예방…KOMSA, 2026년 5대 중점 전략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