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10월말 안내 책자 배포…업무 관련 판공비 비과세 인정 논란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달 30일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을 예방, 종교인 과세(소득세법 개정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7.8.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이훈철 기자 '韓부동산 디테일에 답이 있다' 저자 김윤재, 24일 북콘서트화우, 2년간 매출 35% 상승…1인당 매출 7.6억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