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세 인하종료 후 소비위축…한진해운 영향 단기적서울 시내 신규 아파트 공사현장./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이훈철 기자 이상돈 교수 "내란척결 몰두 좋지 않아…사법개혁 위해 2심 강화해야""소송보다 중재 활용" 민관 한 목소리…전문성·공정성 강화 지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