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롯데 불공정행위 자발적 개선안 내놔, 신 회장 부를 필요없다"새누리당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과 형평성 어긋나"강창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장과 새누리당 여상규, 민주당 오영식 간사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논의를 하고 있다. 2013.10.1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산업위국정감사신동빈정용진관련 기사최정우·김범수·홍원식 국감장 선다…여야, 기업인 증인 채택 합의정의선·최태원·신동빈 국감 나와라…총수 불러내기 반복에 재계 '부글'[류정민의 이슈+]삼성·현대차·SK·LG 오르는데 롯데·GS는 바닥…주가가 말해주는 의미롯데 '2인자' 황각규 퇴장…재계, 코로나19 위기감 최고조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마지막 선물…'롯데의 진심'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