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롯데 불공정행위 자발적 개선안 내놔, 신 회장 부를 필요없다"새누리당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과 형평성 어긋나"강창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장과 새누리당 여상규, 민주당 오영식 간사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논의를 하고 있다. 2013.10.1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산업위국정감사신동빈정용진이동희 기자 서울로보틱스, 현대차 HMGICS 출신 우상길 CFO 영입테슬라에 안방 줄 수 없다…현대차·기아 '17인치 플레오스' 배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