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연, 부모급여 수급자 2000명 대상 설문…"13세까지 지원""양육비 부담 완화엔 도움되지만 출산 결정에는 큰 영향 못 미친다"ⓒ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부모급여양육비0세1세보건복지부첫만남이용권나혜윤 기자 나프타 수출 통제 전격 시행…27일부터 '국내 우선 공급'노동부, 퇴직연금 '성과 평가' 시작…디폴트옵션 첫 평가 착수관련 기사전주시, 출생축하금 대폭 인상…셋째까지 100만원씩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