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 부처 감사 착수…당사자는 논란 이후 출근 안 해'발령받기 전 활동' 해명…임용된 순간부터 '공무원' 징계 불가피할 듯ⓒ News1 DB관련 키워드BJ공무원7급파면성인방송이정현 기자 '관세 뉴노멀' 뚫은 수출 7000억불…현지화·다변화로 파고 넘어트럼프發 반도체 관세 2라운드 예고…韓 7천억달러 수출 경고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