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 사회가 낳은 0.78명 비극…"서울 집중 깨야 저출산 해결"[미래on]

대학도 직장도 '수도권 쏠림'에 경쟁 과열…생존 앞에서 출산은 뒤로
"정책 나열 아닌 지방 분산이 해결책…지방에 서울대 9개를"

편집자주 ...기술·사회·산업·문화 전반의 변화가 가속화하고 있다. 산업·문화 혁신과 사회·인구 구조 변화 등 여러 요인이 유기적으로 맞물린 현상이다. 다가오는 시대에 성공적으로 대처하려면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가늠해 보는 지혜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뉴스1은 세상 곳곳에서 감지되는 변화를 살펴보고 어떤 식으로 바뀌는지 '미래on'을 통해 다각도로 살펴본다. [편집자 주]

본문 이미지 - 7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학원가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교육부와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사교육비 총액은 25조9538억원으로 조사 이래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2023.3.7/뉴스1 ⓒ News1 DB
7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학원가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교육부와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사교육비 총액은 25조9538억원으로 조사 이래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2023.3.7/뉴스1 ⓒ News1 DB

본문 이미지 - 16일 서울 서대문구 아현동웨딩타운에 위치한 웨딩드레스 전문점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뉴스1 ⓒ News1 DB
16일 서울 서대문구 아현동웨딩타운에 위치한 웨딩드레스 전문점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뉴스1 ⓒ News1 DB

본문 이미지 - 서울대학교 정문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대학교 정문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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