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우즈벡 수입 가전제품 에너지등급 기준 상향 관련 키워드수출플러스무역기술장벽임용우 기자 10년 새 집값 150% 뛸 때 임금은 39%뿐…월급만으론 내 집 꿈도 못 꿔전문가들 "2% 성장, 반도체 사이클이 관건"…재정 역할엔 '신중론'관련 기사임상준 환경공단 이사장 "K-EPR, 기업 글로벌 진출 마중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