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저수지 물 채우기 등 대책 시행·영농기에는 1946만톤 용수 공급12일 오전 세종시 소정면에서 극심한 가뭄으로 농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농부가 말라가는 논을 둘러보며 걱정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2022.6.1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임용우 기자 "휴대전화는 낮에 충전"…복지부, 어르신 에너지 절약 캠페인"살기 팍팍해서"…복권 판매 7.6조 역대 최대, 고소득층도 구매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