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부, 합동수사전담팀 통해 안전조치 위반 확인21일 오후 1시5분쯤 경기 안성시 원곡면의 저온물류창고 신축 공사 현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해 3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 제공) 2022.10.21/뉴스1관련 키워드중대재해임용우 기자 韓근로자 20대부터 역량 퇴화…KDI "실력보다 근속 따지는 임금 탓"세계은행, 올해 세계성장률 2.6% 전망…관세 효과 본격화관련 기사작년 코스피 영문공시 9% 늘었다…"글로벌 투자자 접근성 개선""안전사고 예방" 경기 광주시, 안전보건관리 자문 110개 농가 모집'120도 고온 스팀' 작업에 방열복도 없이 일한 외국인 근로자 숨져'근로'에서 '노동'으로…노동부, 73년만에 감독관 명칭 변경·2000명 증원김포 공장서 전신화상 입은 30대 치료 중 사망…중처법 등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