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경비 1조1000억 감축…14년 만에 '허리띠' 자녀 학자금·보육금·안식휴가 등 과도한 후생 축소ⓒ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기획재정부의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 철회를 촉구하는 노조. (자료사진) 2022.8.22/뉴스1관련 키워드공공기관경비고물가고금리김혜지 기자 "고환율 한두 번 겪냐" 영향 덜 받는 X세대…MZ는 지갑 닫았다외화예금 첫 1400억달러 돌파…한달새 17조원 불어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