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CPTPP 가입 본격화 "경제질서 변화…논의만 머물기 어려워" 수출시장 다변화 등 '기회 요인'…시장개방 압박 커질 농식품은?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회원들이 15일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 앞에서 '농민 생존권 사수 한농연 총궐기 대회'를 갖고 올해 수확한 쌀을 트렉터와 발로 밟는 상징의식을 갖고 있다. 한농연은 'CPTTP(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가입 철회, 2022년 농식품 핵심 예산 증액, 산지 쌀값 안정 초과 물량 격리'를 촉구했다. 2021.11.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26차 대외경제장관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2021.12.1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미국의 한 고위 관계자가 6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연말 전에 화상 정상회담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은 바이든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모습. ⓒ AFP=뉴스1 ⓒ News1 금준혁 기자
지난해 기상악화와 소비 감소 등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던 쌀 생산량이 6년 만에 증가한 가운데 15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비봉면 수라청연합농협미곡처리장(RPC)에서 관계자들이 수매한 벼의 수분함량을 검사하고 있다. 이날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쌀 생산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쌀 생산량은 388만2000톤으로 지난해보다 10.7% 증가했으며 재배면적은 73만2477헥타르(㏊·1㏊=1만㎡)로 전년보다 0.8% 늘었고, 10아르(a·1a=100㎡)당 생산량도 전년보다 9.8% 늘어난 530㎏이다. 2021.11.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