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재정적자 54.4조 '사상 최대'…국가채무 700조원

[2019회계연도 국가결산]총세입 402조원, 총세출 397.3조원
통합재정·관리재정수지 모두 적자…불용률 13년 만에 최저

강승준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장이 지난 6일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브리핑실에서 '2019 회계연도 국가 결산, 국무회의 심의·의결' 브리핑을 하고 있다. 국가결산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총세입은 402조 원, 총세출은 397조 3000억 원이다. 통합재정 수지는 12조 원 적자, 관리재정수지는 54조 4000억원 적자이다. 국가채무는 699조원으로 전년대비 47조 2000억원 증가했다. 왼쪽부터 이찬희 인사혁신처 연금복지과장, 김선길 기획재정부 회계결산과장, 강승준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장, 강미자 기획재정부 재정건전성과장. 2020.4.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강승준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장이 지난 6일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브리핑실에서 '2019 회계연도 국가 결산, 국무회의 심의·의결' 브리핑을 하고 있다. 국가결산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총세입은 402조 원, 총세출은 397조 3000억 원이다. 통합재정 수지는 12조 원 적자, 관리재정수지는 54조 4000억원 적자이다. 국가채무는 699조원으로 전년대비 47조 2000억원 증가했다. 왼쪽부터 이찬희 인사혁신처 연금복지과장, 김선길 기획재정부 회계결산과장, 강승준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장, 강미자 기획재정부 재정건전성과장. 2020.4.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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