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7월부터 '목록통관' 제품 모든 소비재에 적용병행수입, 공동 A/S 시스템 구축 방침 서울세관 직원들이 유명상표 위조·유통된 중국산 짝퉁 공구류를 살펴보고 있다.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면세해외직구관세청목록통관병행수입관련 기사면세품 교환 쉬워지고 해외직구 시 '일회용 인증번호'로 명의도용 차단관세청, 하반기 마약·우회수출 차단 총력…AI 기반 통관혁신도 추진관세 체납액 매년 증가 추세…체납자 개인물품 통관 제재 강화출국 못해도 면세품 회수 안 해…현금영수증 의무 업종도 확대해외서 명품 구매대행 통해 관세 수십억 포탈한 40대 부부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