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제의 새로운 동력, 해양레저관광의 새 지평을 열다' 주제57개 기관 참여 233개 부스 운영…국내외 기업 레저 선박·장비 실물 전시(해양수산부 제공)백승철 기자 황종우 해수장관 "중동상황 장기화 어업인 경영부담 직결…지원 대책 추진에 만전"노동진 한수총 회장 "바다 지켜야 수산업 미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