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원·선박의 안전 최우선…관계기관 긴밀한 협력체계 유지호르무즈 인근 해역 우리선박 총 40척…26척 페르시아만 위치, 피해 없어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이 중동사태 관련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해양수산부 제공)백승철 기자 황종우 해수장관 후보 "북극항로 시대 선도, 해양수도권 육성에 최선"해수부, 경남에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 1개소 추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