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사용 숯 96%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국가에서 선박 통해 수입숯 해상 운송 요건 강화 따른 업계 애로사항 청취…협력 통해 안정적인 운송망 지원서울 종로구 공평동꼼장어에서 직원이 시뻘건 숯불을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백승철 기자 황종우 해수장관 후보 "북극항로 시대 선도, 해양수도권 육성에 최선"해수부, 190억 규모 수산펀드 2개 신규 조성…31일까지 운용사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