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강망어업 고정자루망어업으로, 기선권현망어업 기선선인망어업으로 순화국민 투표로 의견 수렴 거쳐 선정…관계법령 개정 등에 반영고정자루망어업(국립수산과학원 제공)기선선인망어업 모식도(국립수산과학원 제공)백승철 기자 호르무즈 해협 한국인 선원 4명 추가 하선…총 163명 남아수협, 손흥민 소속 구단 LAFC와 '한국 김' 공식 파트너십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