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입체영상 기법·스토리텔링 방식 결합한 몰입형 전시 환경 조성(왼쪽부터)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 김동철 한전 사장, 윤병태 나주시장이 3일 서울에서 개최된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에서 지능형 전력 계량 인프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제공) 2026.2.4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전력공사한전스마트그리드엑스포전력기술김승준 기자 대우건설 "정부가 나서달라"…산업부 "기업 간 협상 중재 권한 없어"(종합)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에 정부 '비상체제'…장·차관 직접 점검관련 기사"에너지 기업 모십니다"…나주시 2월4일 코엑스서 투자유치[뉴스1 PICK]국내 최대 전력·전기산업 전문 국제전시 '일렉스코리아 2025' 개최전기산업계, 올해 수출 150억달러 '역대 최대'…유공자 33명 포상강기정 "광주 남구를 '차세대배터리산업' 메카로…"에너지 신기술 한자리에…국제전력기술엑스포 6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