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입체영상 기법·스토리텔링 방식 결합한 몰입형 전시 환경 조성(왼쪽부터)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 김동철 한전 사장, 윤병태 나주시장이 3일 서울에서 개최된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에서 지능형 전력 계량 인프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제공) 2026.2.4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전력공사한전스마트그리드엑스포전력기술김승준 기자 한-중앙亞 비즈니스 서밋…'핵심광물·신산업' 경제 협력 MOU 19건 체결9·10월 원유 확보했지만…사우디 피격에 '11월 위기설' 거론관련 기사"에너지 기업 모십니다"…나주시 2월4일 코엑스서 투자유치[뉴스1 PICK]국내 최대 전력·전기산업 전문 국제전시 '일렉스코리아 2025' 개최전기산업계, 올해 수출 150억달러 '역대 최대'…유공자 33명 포상강기정 "광주 남구를 '차세대배터리산업' 메카로…"에너지 신기술 한자리에…국제전력기술엑스포 6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