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입체영상 기법·스토리텔링 방식 결합한 몰입형 전시 환경 조성(왼쪽부터)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 김동철 한전 사장, 윤병태 나주시장이 3일 서울에서 개최된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에서 지능형 전력 계량 인프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제공) 2026.2.4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전력공사한전스마트그리드엑스포전력기술김승준 기자 석유공사, '고위직 명퇴·재배치' 고강도 쇄신…"조직 개혁해 신뢰 회복"AI 합성데이터로 질병 예측·처방·사후관리…산업부, 26건 규제특례 승인관련 기사"에너지 기업 모십니다"…나주시 2월4일 코엑스서 투자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