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하동 복합발전소 건설 현장 안전에 총력…'무사고' 강조

본문 이미지 - 서성재 한국남부발전 기술안전부사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지난 16일 하동복합건설본부를 방문해 발전소 사업부지를 살펴보며, 착공 준비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0 /뉴스1
서성재 한국남부발전 기술안전부사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지난 16일 하동복합건설본부를 방문해 발전소 사업부지를 살펴보며, 착공 준비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0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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