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르네 하스 Arm CEO와 한국 반도체·AI 산업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 서명식을 가지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5/뉴스1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ARM반도체김승준 기자 통상본부장 "美 반도체 관세, 단기 영향 제한적…美에 쿠팡 문제 설득"노동부, 쿠팡 본사·계열사 근로감독 착수…불법파견 의혹 조사관련 기사김정관 "지역 살아야 국가 성장"…내년 2월 '5극 3특 성장엔진 산업' 선정반도체 투자 계획 '착착'…AI시대 기술 인재 수급 '과제'손정의 "'초AI 시대' 준비해야"…李대통령 "AI기본사회 만들 것"(종합)정부-ARM '반도체 설계 교육협력' MOU…글로벌 인력 1400명 양성리벨리온, 말레이시아 주정부와 AI 반도체 협력…아세안 시장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