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원전 수출 확대 속 국내 신규 부지 선정은 연내 사실상 불가한수원 공모 지연·지방선거 변수로 내년 상반기도 불투명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대통령궁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5.11.25 ⓒ 로이터=뉴스1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 원전 2호기모습.ⓒ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원자력한국수력원자력원자력발전김승준 기자 산업차관 "4차 석유최고가 동결…국제 유가 미반영분·소비 관리 고려"난임 치료 유급휴가 2일→4일로 늘어난다…남녀고용평등법 개정관련 기사金총리 "원전 안전 최우선"…새울 3호기 연기 원인 규명 지시"한수원 경쟁력 있다"...체코, 두코바니 이어 테믈린 원전도 '팀코리아' 주목세아창원특수강, 부산국제원자력에너지산업전 참가…핵심 기술 소개울주군, 신규원전 유치 TF팀 구성…17개 부서 협업체계19개국 130개사 총출동…'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 22일 벡스코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