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남방 경제통상 협력사업으로 아세안 공무원 및 싱크탱크 역량 강화이재명 대통령(왼쪽 여섯번째)이 27일(현지 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한-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에서 안와르 이브라힘(왼쪽 일곱번째) 말레이시아 총리 등 각국 정상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아세안한-아세안정상회의김승준 기자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제한…"4월까지 수급 문제 없을 것"정부, 라면·과자 등 가공식품 전반 특별관리…유가 상승 파급 막는다관련 기사류진 "한-필리핀 파트너십 도약할 때"…광물·인프라 협력 한뜻소비재·전력기기 육성해 '수출 5대 강국' 도전…중소·중견에 187조 금융지원트럼프 관세 위협에 'CPTPP' 가입 재점화…한일 실무논의 착수여한구 통상본부장, 다보스 포럼 참석차 출국…무역·투자 활성화방안 논의한국 수출 새 역사 썼다…사상 첫 7000억 달러 돌파 "세계 6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