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남방 경제통상 협력사업으로 아세안 공무원 및 싱크탱크 역량 강화이재명 대통령(왼쪽 여섯번째)이 27일(현지 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한-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에서 안와르 이브라힘(왼쪽 일곱번째) 말레이시아 총리 등 각국 정상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아세안한-아세안정상회의김승준 기자 "30인 미만 사업장도 인사·노무 체계적으로"…노동부, HR 지원반도체가 이끈 1월 수출…659억 달러 '역대 1월 중 최고'(종합)관련 기사트럼프 관세 위협에 'CPTPP' 가입 재점화…한일 실무논의 착수여한구 통상본부장, 다보스 포럼 참석차 출국…무역·투자 활성화방안 논의한국 수출 새 역사 썼다…사상 첫 7000억 달러 돌파 "세계 6번째""중견기업, 아세안으로 진출"…정부, 수출 다변화 전략 본격 가동수출 다변화에 숨가쁜 산업부…APEC서 하루 7건 고위급 통상 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