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지역수용성 고려한 대체산업 육성 등 에너지전환 과제 논의이호현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23일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열린 '해상풍력 업계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석탄인력전환석탄발전발전5사이호현산업통상자원부나혜윤 기자 [재산공개] 류현철 산업안전본부장, 14억 5257만원 신고한전, 영업익 13.5조 '사상최대'…연료비 안정 속 요금체계 시험대(종합)관련 기사중부발전, 충남 보령에 '수소생산기지' 착공…탄소 배출 없는 수소 공급전력망 없인 재생E 없다…9.6조 송전 투자로 서해안 39GW 고속도로 뚫는다李대통령 '비효율' 질타에…정부 '발전 5사 통합' 시나리오 구체화탈석탄 시동…태안석탄화력 운영 종료, 근무자는 LNG로 재배치석탄발전 폐지 대응 논의…태안·하동·보령 정의로운 전환 특구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