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한일중 등 역내 다자 체제 적극 활용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1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미즈시마 코이치 주대한민국 일본대사관 특명전권대사와 면담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2025.08.14 /뉴스1관련 키워드여한구산업통상자원부통상교섭본부김승준 기자 미국 방문한 한국 통상 투톱…'추가 관세·쿠팡 301조 조사' 저지 설득 총력농식품부 "중동 정세 농식품 단기 영향 제한적"…장기화 대비 체계 가동관련 기사한미의원연맹 "대미투자특별법 여야 함께 기한 내 처리" 공감대(종합)산업부-암참, 韓美 통상환경 안정화 논의…"경제협력 강화 노력"한·네덜란드, 첫 2+2 외교·산업 고위급 대화 개최…경제안보 협력 논의여한구 "대미 통상 불확실성 가중…美 비관세 요구에 '원팀' 대응 중요"상호관세 여파로 핵잠·원자력 협상까지 유탄…계속 밀리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