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LS-Nikko동제련 1공장에서 주조원 근로자가 1250도 고온의 열기 속에 주조 안정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17.7.19/뉴스1 ⓒ News1 이윤기 기자관련 키워드수소환원제철예비타당성조사탄소중립산업통상자원부김승준 기자 이전 논란 이어진 용인 반도체 산단…이번엔 유물 조사 변수나주 육용오리 농장 고병원성 AI 확진…중수본, 방역관리 강화관련 기사경북도, '수소에너지 고속도로 프로젝트' 중간보고회 개최과기부, 국가R&D평가위 개최…8개 대규모 국가R&D사업 추진 확정